건축에 처음 접해본 이번 학기가 우리 모두에게 아주 중요한 시기였을 것이다.
힘들기도 했지만 순간순간 느껴지는 재미와 보람이 아직도 생생하다. 서툴지만 많은 고민과 애정을 담아 작품들을 완성한 이번학기가 앞으로 너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최종 패널에 영화, 앨범을 배경으로 나의 추억을 담아봤다.